고구마 말랭이 만들기 강아지수제간식 쫀득하게

 대부분의 개가 좋아하는 강아지 만들기 간식 중 1, 2위를 닭가슴살과 고구마말이 아닐까 싶을 정도로 좋아합니다.

고구마 말린 것은 사람의 건강을 위한 간식으로도 좋습니다.저도 트레킹 갈 때 주먹을 한 움큼 넣어서 먹기도 합니다.

제가 강아지 간식으로 고구마 말리를 만들 때는 보통 고구마를 껍질을 벗기지 말고 깨끗이 씻고 잘 삶아서 만듭니다.이유는 고구마 껍질에 좋은 영양소와 항암성분이 들어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이번 고구마는 흙도 많고 상태가 떨어져 껍질을 벗기고 상처를 도려내서 만들었어요.

감자칼로 고구마의 상처와 흙을 열심히 벗겨내 마침내… 한솥이 꽉 찰 정도로 체를 쳤네요.냄비로 푹 삶아 만드는 것이 맛있습니다만, 고구마가 너무 많아 냄비에 삶아 버리면 시간이 너무 걸릴 것 같습니다.

우리집 진국장동건 압력밥솥 기준으로 물을 약 12위 넣고 고구마를 가득 넣고 건강찜으로 시간은 50분 맞췄습니다.

고구마 건어물을 만들 때는 찌는 게 아니라 물에 삶아야 해요.또는 전기압력밥솥을 이용할 때는 건강찜 기능에 두고 물을 많이 넣고 오래 쪄야 합니다.

먹어보니 압력밥솥에 찌는게 더 맛있어요.

고구마가 익어가는 동안 잠시 옥상에서 쉬거나 뛰거나~

발바닥도 핥아주고..

이번에는 고구마가 양이 많고 상태가 안 좋아서 오래 보관하면 상할 것 같아서
먼저 쪄진 고구마는 꺼내 식혀주고 그동안 저는 남은 고구마를 다시 쪼개서 또 하나의 솥을 삶아주고~

먼저 나온 찐 고구마를 가늘고 길게 썰어주고 여기서 찌면 고구마를 가늘고 길게 자를 때 산산조각이 나거든요

그래서 개인적인 경험담은요. 어묵이나 고구마로 삶아서 만드는 게 잘 만들어지거든요

많죠? 오랜만에 8장을 다 채웠어요. 열심히 건조기가 돌아요.

강아지들의 수제 간식용으로 말려라 마실 때는 70도 8~10시간으로 하면 적당히 딱딱해집니다.처음에 79도 5시간으로 하고 1차 건조가 끝나면 맨 아래랑 윗쪽을 순서를 바꾸고 다시 70도 4~

사람이 먹는 쫄깃한 고구마 말린 것은 60도 10~12시간 정도로 맛있게 만들 수 있지만, 개 지수제 간식처럼 처음 60도 6시간 맞춰서 1차 건조를 끝내고 2차는 상하 순서를 바꿔 60도 5~6시간 해주면 됩니다.
온도가 높으면 단단하게 마르고, 온도가 낮으면 촉촉하게 건조됩니다.
건조한 직후에는 뜨거운 온도 때문에 부드럽기 때문에 좀 더 건조시켜야 한다고 착각할 수 있습니다. 감각이 잡히지 않을 때는 충분히 식혀서 먹어 보고, 또 건조시켜 주십시오.

70도에서 5시간 돌려 위아래 순서 번을 뒤집어~ 다시 한번 2차 건조 시작

옥상에 또 가서 고단하다. 놀다가 저녁부터 시작해서 12시네요. 건조기를 두고 자지 않으면 안 됩니다.

기다리는 동안 옥상으로 가서 볼일을 시원하게 하고~~

아침에 열어보니 너무 건조해서 개들이 먹기 좋게 최종 완성된 모습이었습니다.

강아지들의 간식으로 고구마 건어물은 하루 1~2개 이상 먹지 마세요.작은 강아지가 살이 찌는 원인 중 고구마 말리가 매우 큰 역할을 합니다.
#강아지 지수제 간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