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집 소개로 일류 영덕

 얼마 전에 친구가 살이 꽉 차서 하는 것으로 유명한 영덕의 맛집을 찾았다고 해서 함께 다녀왔습니다.갑각류 뿐만 아니라 다양한 밑반찬까지 합리적인 가격에 맛보실 수 있어 소개해 드립니다.~

1. 강구항 대게직판소 이오-물회 15,000원 대게탕 중 80,000원

경상북도 영덕군 강구면 강구대게길 45 *주소: 경상북도 영덕군 강구면 강구대게길 45 *번호: 054-732-8454 *운영시간: 09:00~21:00 *주차장여부: 주차장완비.

저희가 찾은 이오는 강구항에서 차로 1분 거리에 위치해 있습니다.단독건물에 큰 간판까지 설치되어 있어 교통이 매우 편리했습니다.

입구에 다가가자 커다란 수조가 눈에 들어왔어요.산지별로 정확히 구분했을 뿐 아니라 물 속이 맑아 신뢰감도 생겼습니다.

안으로 들어갔더니 밝고 넓은 홀이 우리를 반겨주더라고요.자리에는 위생 시트가 깔려 있어 훨씬 깨끗하게 식사를 할 수 있었습니다.

뿐만 아니라 영덕맛집은 아이들을 위한 미끄럼틀 놀이방도 운영하고 있어 가족단위 나들이에도 안성맞춤이었다.

구경을 마치고 메뉴를 빠르게 스캔했습니다대게뿐만 아니라 모든 갑각류를 시가에 팔고 있으며, 대게나 랍스터 코스로 푸짐하게 주문을 넣었습니다.

잠시 후, 영덕의 맛집 ‘스끼다시’가 한 상 가득 차려졌다.”한정식을 먹을 수 있을 정도로 알맹이가 풍부해, 하나같이 윤기가 돌면서 빠르게 젓가락을 들 수 있게 되었습니다”

처음엔 게살샐러드로 손을 뻗쳤죠.속까지 새콤달콤한 머스타드가 스며들어 식욕이 생기기 시작했습니다.

다음은 호박무스를 한입한다 먹고 먹어봤습니다.적당히 달콤한 식감이 혀를 감싸기 때문에 단 것을 싫어하는 제 입맛에도 잘 맞았습니다.

옆에는 제가 좋아하는 흐물흐물한 조림도 나왔습니다.짠 양념과 담백한 생선의 살이 합쳐진 것으로 한 접시를 평평하게 만들었습니다.

현지에서 제일가는 소라무침도 해주셨습니다.아삭아삭한 야채와 매콤 달콤한 소스와 함께 먹으면, 금방 가는 시간이었습니다.

상큼함이 필요할 때는 해파리를 하나씩 집어 먹으면 해결되었어요.톡 쏘는 겨자로 간을 맞추고 한 입만 먹어도 잠든 미각을 확 깨우는 것 같아요.

이것저것 맛을 보니 메인급 음식이 갖춰졌어요.대게 조림을 비롯해 현지 음식 8가지가 테이블을 꽉 메워 입이 딱 벌어졌습니다

대게 튀김은 불게 진동하는 꼬마함이 인상 깊었습니다.새 기름에 바싹 구워냈는지 축축하지 않아서 크리스피해 보이고 군침이 돌아요.

바로 튀김을 입에 넣어주셨는데요.번져서 씹자마자 바삭거리는 소리가 귓전을 울릴 정도로 밖에서 느껴지는 촉각이기 때문에 아직도 깊은 뇌리에 남아 있습니다.

옆에 놓인 영덕맛집 즈 와가니다리회는 새하얀 살이 육안으로 또렷이 보일 정도여서 얼핏 봐도 S급 재료임을 알 수 있었습니다.

눈꽃처럼 하얀 자태를 자랑하다 회를 재빨리 입속으로 직행했어요.바다에서 막 꺼낸 시원한 향이 혀에 닿는 기분으로 가득 찼어요.

랍스터의 꼬리 부분은 신선하게 회를 쳐주셨어요한입 베어 물었더니 살의 따뜻함과 바다의 향기가 한꺼번에 밀려와 나도 모르게 젓가락을 움직이게 되었습니다.

또한 랍스터 치즈구이 나무는 선명한 색감으로 사람의 눈을 끌었습니다.위에 치즈 토핑을 깔고 파슬리까지 톡톡 끼얹어 정말 멋지네요.

치즈와 함께 죽 먹고 있었는데, 확실히 다채로운 식감과 맛을 자랑하고 있어 무심코 고개를 끄덕였습니다.

영덕맛집찜은 대왕 가니찜이었어요.관절마다 손질한 상태로, 손에 비린내가 배지 않고 사용하기 편리합니다.

긴 대게살부터 떠밀기 내밀었더니 몸이 모양대로 따라왔습니다.대게 특유의 단맛을 가득 머금고 있어 입안을 가득 채우는 풍미가 일품이었다.

가위를 녹장에 찍어 먹으면 시너지가 역대급이었어요.가뜩이나 식감이 좋은 부위와 천연소스가 어울리자 맛이 배로 풍부해져 환상의 파트너가 되었습니다.

고기를 다 골라 먹으면 영 덕맛집 대게볶음밥을 내놓으셨습니다.푸른 내장으로 볶은 고소함이 일품이라 한 톨도 남기지 않고 그대로 베어 먹었습니다.

식사 후에는 대게국을 맛보기로 했어요.바다를 통째로 옮겨 놓았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만큼 대게가 듬뿍 들어 있어 가성비가 좋았습니다.

진한 국수를 먹으니 입에 착 달라붙지 않고 탱탱했고, 얼큰한 국물도 넉넉히 들어가 술 생각이 절로 나는 맛이었다.

식사를 마치고 집에서도 맛을 볼 수 있도록 테이크 아웃 세트를 주문했습니다.투명 상자에 심플하게 넣어 먹기 쉽고, 인기가 있어 테이크 아웃 손님도 많았습니다.

이날 알게 된 영덕의 맛집은 하나부터 열까지 갑각류를 손질해 줘서 정말 편했어요.국내산 대게는 확실히 살수율과 맛도 뛰어나서 재방문자는 100%입니다!

2. 바다소리 카페 – 아메리카노 5,000원 카페라떼 5,000원

경상북도 영덕군 강구면 영덕대게로 133 주소: 경상북도 영덕군 강구면 영덕대게로 133 연락처: 054-733-8222 운영시간: 매일 09:00 – 22:00

식사 후에는 근처 카페에서 커피를 한 잔 마셨습니다.5,500원짜리 허브차를 주문했더니 4가지 종류 중에 내가 좋아하는 것을 맛볼 수 있더라구요.분위기도 감각적으로 좋아서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오랫동안 머물러 있었어요.

3) 백리향

-전복들이 해물의 짬뽕 16,000원, 자장면 5,000원 경상 북도 영덕군 남정면 동해 대로 3631주소:경상 북도 영덕군 남정면 동해 대로 3631연락처:054-733-8288영업 시간:매일 11:00-19:00매주 월요일 휴관/재료 소진시의 조기 마감/배달 불가

저녁에는 중국음식으로 유명하다는 백리향을 방문해 보았습니다.사장님의 노하우로 불향이 가득한 전복해물 짬뽕을 제공해 주시는데요.세트로 주문하면 탕수육에 부채도 듬뿍 내어주고 든든하게 먹고 왔습니다.

4) 나비산기사식당

– 생선국 15,000원 해물탕 10,000원 경북 영덕군 강구면 강산로 10 나비산 기사식당 주소:경상북도 영덕군 강구면 강산로 10 나비산식당 연락처:054-733-2552 영업시간:매일 10:30-20:20

다음 날은 나비산 기사 식당에서 점심을 먹었습니다.1만원대 생선이 푸짐하게 들어간 바다메기국을 맛볼 수 있고 가성비도 푸짐합니다!메인 외에도 각종 콩나물무침, 어묵, 두부조림도 예술이었는데 리필해줘서 대만족이에요!

5. 데일리 마카롱-마카롱 2,000원 크롭롤 5,900원 경상북도 영덕군 영덕읍 남석길 23-17 데일리 마카롱 주소: 경상북도 영덕군 영덕읍 남석길 23-17 데일리 마카롱 연락처: 010-6613-3751 운영시간: 매일 11:00-20:00

마지막으로 데일리 마카롱으로 마카롱을 먹어봤어요마카롱에도 딸기, 초코, 청포도 등이 듬뿍 들어 있던데요?영덕의 유일한 마카롱집답게 깔끔하고 달콤한 맛이 일품이라 또 가고 싶군요~

#영덕맛집 #이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