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릉 케렌시아풀빌라 – .

추석연휴의 마지막 날이다올해는코로나19로 인해 집콕만 하고 있다.집콕하면서 얼마전 다녀왔던 울릉도의 케렌시아 풀빌라가 떠 올라 소개해보고자 한다. 얼마전까지만 해도 울릉도는 외로운 섬으로 불릴 만큼 인적이 뜸했다. 그 이유는 워낙 파도가 높고, 잘못하면 풍랑주의보 때문에 3-4일간 붙잡히기 때문이다. 이제는 모두 옛 이야기가 되었다. 포항, 후포, 묵호, 강릉에서 매일 배가 들어오고 곧 공항도 들어설 예정이다. 배로 들어오면 도동, 저동, 사동 세 항구로 여객선이 들어오는에 울릉도의 가장 큰 마을인 저동항에는 유명한 봉래폭포가 있다. 여름철에는 내수전해수욕장에서 야영을 많이 한다. 내수전 약수터에서 한참을 위로 올라가면 죽도, 관음도, 섬목이 한눈에 펼쳐진다. 내수전 일출전망대에서 석포마을까지는 트레킹 코스로 좋다. 석포에서 오른쪽에는 관음도가 정면으로 보이고, 선창에서 현포마을까지 절경의 해안도로가 이어진다. 해안길을 조금 가다 보면 우리나라에서 유일하게 지하수로 발전을 하는 추산수력발전소가 있다. 그 위로는 거대한 송곳봉이 솟아 있다. 이 송곳봉이 있는 곳이 추산마을이다. 추산마을에는 해발 430m의 송곳봉과 성불사가 있으며 바다에는 코끼리 바위가 있다. 그리고 우리나라 최고 비싼 가격(1박에 1천만원)의 숙박장소인 ‘힐스테이 코스모스’가 있다.오늘 소개할 케렌시아 풀빌라는 송곳봉 바로 아래 위치하고 있으며 힐스테이코스모스를 위에서 내려다보는 곳에 위치하고 있다. 송곳봉과 성불사, 코끼리바위, 힐스테이코스모스 전경과 케렌시아풀빌라의 실내 모습을 사진으로 소개하고자 한다. 아직 오픈하지 않아 정리가 안된 모습을 참고하여 보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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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케렌시아 풀빌라 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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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불사에서 바라본 케렌시아풀빌라 야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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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측 흰색 건물이 우리나라 최고 가격의 풀빌라인 힐스테이 코스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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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곳봉과 성불사, 그리고 약사여래대불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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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케렌시아풀빌라 5층에서 바라본 성불사의 야경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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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케렌시아풀빌라에서 바라본 오징어잡이 어선의 집어등 불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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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케렌시아풀빌라 5층에서 바라본 코끼리바위(우측)와 코끼리똥(좌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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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불사에서 바라본 케린시아 풀빌라. 케렌시아의 주차는 사진 좌측 버스 세워진 곳에 주차 가능​​다음 사진들은 케렌시아 풀빌라의 실내 모습 및 객실 사진이다. 아직 오픈전이라 인테리어는 갖추어져 있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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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층의 남자 화장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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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층의 여자화장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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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엘리베이터 내부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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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객실 및 화장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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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도에는 아직 변변치 않은 숙박이 많지만 이제 울릉군 북면 나리의 송곳봉 아래에 위치한 케렌시아 풀빌라가 정식 준공된다면 숙박은 걱정하지 않아도 될 듯하다.북면 나리의 추산마을은 관광지가 많아 숙박 장소로 더할 나위 없이 좋을 것 같아 추천해본다.예약은 054-791-6885. 010-504-6666(이종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