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키즈탭 있으면 돼요! 하나만 모바일도서관 .

우리집에는 도서관이 있어요. 전래동화, 생활습관 인성 동화, 창작동화 등등 다양한 주제별로 골고루 책을 볼 수도 있고요, 매달 새로운 동화책을 볼 수 도 있어요. 바로 카카오키즈탭 속 모바일도서관이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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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교육탭으로 유명한 카카오키즈탭 속에 차별화된 독서 습관을 길러줄 수 있는 대교북클럽이 있어요! 따로 대교북클럽만을 이용할 수 도 있지만, 이렇게 카카오키즈 안에서 함께 이용할 수 있으니까 더더욱 편하고 쉽게 이용할 수 있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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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대교북클럽이 좋은가 하면요, 일단 아이 발달 단계에 따른 주제별 도서가 약 1천권이나 vod로 수록되어 있어요. 아이가 어떤 걸 좋아할지 모를때, 서점에 가서 아이 취향 파악을 해주기 어려울때 이용하면 정말 좋답니다. 아이가 좋아할지 안좋아할지 모르는 상태에서 비싼 전집을 덜컥 들이기는 쉽지 않잖아요. 경제적으로 비용도 부담되고, 아이가 싫어하면 정말 짐짝이 되어서 공간도 많이 차지하고요. 그리고 구연동화처럼 들려주니까 어무이­가 힘들게 읽어주지 않아도 되서 편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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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원에 다니는 아이들이라면 더더욱 잘 활용할 수 있도록, 누리과정 연계된 생활동화들을 보고, 또 보기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매월 배송되는 누리박스로 엄마와 직접 독서 후 워크북으로 독후활동도 할 수 있답니다. 누리박스는 별도 구매가 필요한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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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실물 도서와 워크북이 오니까 활용하기가 참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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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매월 계절의 변화등 특색있는 주제를 잡아 ‘이달의 동화’를 볼 수 있어 어떤 걸 읽혀주면 좋을지 하는 마덜의 고민을 덜어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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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은 가정의 달이죠^^ 가정의 달에 걸맞게 주제가 ‘나와 가족’으로 정해져 전래동화부터 생활동화까지 골고루 가족에 대한 내용의 책들을 볼 수가 있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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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쁘고 정감있는 그림들고 따뜻한 색채로 그려진 동화들이 살짝씩 움직이면서 들려주기 때문에 더욱 집중도 잘 할 수 있는것 같아요. 저는 지나치게 빠르게 휙휙 지나가는 영상이 아닌 것이 정말 마음에 들더라고요. 아이의 시력도 그렇고, 너무 화면이 빠르게 지나가버리면 아이들이 오히려 제대로 집중할 수 없게 만드는것 같아요. 정말 괜찮은 모바일도서관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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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우리 첫째는 의사소통이 점점 잘 되어가고 있고, 훈육을 시작할 시기가 다가오면서 전래동화를 이제 접해주어야 겠다는 생각을 하고 있던 차였어요. 그런데 이렇게 대교북클럽 안에 전래동화가 많이 있어서 다양한 우리나라의 옛이야기를 들려줄 수 있어서 참 좋았어요. 전래동화는 특히나 오리지날 이라고 할 수 없이 구전된 게 많아서 어느 출판사의 누가 썼는지에 따라 느낌이 약간 달라서 좋은 것을 고르기가 어려웠는데 여기 모바일도서관으로 다양하게 접할 수 있으니까 넘 좋은거 있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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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생활습관, 인성동화도 빼놓을 수 없죠! 지금 시기는 정말 모든 것을 스펀지처럼 흡수하는 시기라 지금부터 생활 습관을 올바르게 잘 잡아주어야 하는데 마덜의 말은 벌써 잔소리로 들리는지 자꾸 피하고 거부하기 시작했더라고요. 그렇지만 인성동화를 읽어주면 자연스럽게 책 내용을 통해 바른 습관도 잡히고, 무엇이 올바른 행동인지 스스로 깨닫고 알게 되어 좋아요​

​엘이가 어린이집을 다니지 않아서 그런지, 정말 밤에 늦게 자거든요. 아침에 늦게 일어나고요. 고쳐보려고 갖은 애를 썼지만 그 어느 방법도 통하지 않아서 고민인데, 일단 일찍 잠자리에 들기를 권유하는 책을 열심히 읽어주고 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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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엔 별로 깊이 생각하지 않는 것 같아도, 어느 순간 갑자기 “어­머니, 밤에는 일찍 자야 되죠?”하고 물어올 때가 있어요. 그러면 정말 이 모바일도서관에 깊이 감사하게 된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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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스스로 원하는 동화를 선택하게 하는 것도 참 재미있어요. 아직 글을 읽지는 못하지만, 그림 썸네일을 보고 어느 정도 내용을 유추해서 고르기도 하고, 한번 읽었던 것은 기가막히게 기억하고 다시 고르기도 하고요. 울 첫째는 새로운 것보다 기존에 읽었던 것을 다시 읽는 것을 더 좋아하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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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키즈탭 속의 모바일도서관, 대교북클럽과 함께 한지 벌써 3달째인데요, 덕분에 저는 잠깐이나마 저만의 시간을 가질 수 있었고, 아이는 혼자서도 책을 볼 수 있어 심심해하지 않아 참 좋았어요. 저는 주로 이달의 동화 카테고리에서 책을 많이 읽혀 줬는데 다양한 주제가 모두 들어 있어서 여기만 보아도 충분히 많은 책을 읽혀줄 수 있겠더라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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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다가 앙증맞은 카카오캐릭터 케이스는 손잡이겸 스탠드 기능을 해주니까 외출할 때에도 어디든 가볍게 가지고 다닐 수 있어서 정말 활용도 만점이예요. 이거 갖고 있는 제 친구도 아이들과 함께 하는 모임에 갖고 나가면 모든 아이들 시선집중! ㅎㅎ 유해한 내용이 나올 염려도 없고, 중간중간 광고가 나와 흐름이 끊길 일도 없어서 진짜 엄지척! 어머니만 아는 패스워드로 잠금이 되어 있기 때문에 다른 어플들을 켤 수도 없답니다. ​​

​내 손안의 모바일도서관! 카카오키즈탭 과 대교북클럽의 콜라보 🙂 진짜 유아교육탭의 정석이 될 것 같아요. 아참, 지금 카카오키즈 공식블로그에서 이벤트가 진행중인데요, 12개월 이용권 세트가 론칭했다는 소식이예요! 이 소식을 개인 SNS 나 카페에 공유하면 20명 추첨하여 카카오키즈 손인형이나 스타벅스 기프티콘을 받을 수 있답니다! 공유만 하면 되니 너무 간단하지요~ 26일 일요일까지니까 같이 참여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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