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산대학교] 20대 대학생 전 눈의 재테크를 시작할 때의 중요한 점!

 안녕하세요 호산대학교 블로그 번입니다:)

돈은 행복의 기준이 되지 않지만 또 돈이 없어도 행복하기가 쉽지 않은 현실입니다.

20대부터 저의 테크에 관심을 가지고 미래를 준비해 나가면 된다고 생각합니다.

대학생들은 특별한 고정수입이 없는 반면 학자금, 전공서적, 학원비 등 고정지출 목록은 많기 때문에 돈을 모아 재테크를 하는 것이 쉽지 않습니다.

그런데 주위를 둘러보면 아르바이트나 용돈만으로 척척 돈을 모아서 해외여행을 가는 친구들도 있어요.

남들은 어떻게 그렇게 돈을 잘 모을 수 있을까요?

대학생도 실천 가능한 재테크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1) 목표 확실하게!

우리는 어려서부터 열심히 용돈 기입서를 사용하며 돈 모으기의 중요성을 배워 왔습니다.

그럼 우리가 이렇게 돈을 모으려는 이유는 뭘까요?

인생에서 몫의 돈이 드는 경우를 차차 생각해 보면, ‘결혼 > 내 집 마련 > 자동차 > 자녀 교육 > 집 평수 늘리기 > 은퇴 자금’ 등으로 나누어 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아직 취업도 하지 않은 대학생에게는 결혼이나 내 집 마련이 너무 먼 일처럼 느껴집니다.

대학생 설문조사 결과 ‘큰돈을 모으게 된다면 어디에 가장 먼저 쓸 것이냐’고 물었을 때 ‘여행’에 대한 대답이 가장 많았고 그 뒤에 ‘학자금 대출’, ‘쇼핑’이 이어졌습니다.

어떤 것이든 좋으니까 지금 당장 목표부터 가집시다.학자금 대출을 갚아야 한다거나 개강 전에 여행을 가기 위해 여행자금을 모으는 등의 구체적인 목표가 생기면 마음가짐이 달라질 겁니다.

그것이 돈을 모으는 가장 쉽고 중요한 첫 번째 방법입니다.

2) 돈 새는 구멍 막는 가계부!

전문가들은 가계부 쓰는 습관만으로도 지출액의 30%를 줄일 수 있다고 조언합니다.

한 달 동안 지출 예산액을 결정하여 예산 범위 내에서 지출하는 패턴이 자리잡으면 어디에서 과다 지출이 이루어지는지 알 수 있게 됩니다.

그러면 자연스럽게 소비지출 구조를 조정할 수 있습니다.

특히 요즘은 가계부 앱으로 자동 작성할 수 있어서 더 편리하게 가계부를 작성할 수 있습니다.

입출금 이메일, 카드 결제 등의 내용이 자동으로 입력되고 수입과 지출 통계를 그래프로 한 번에 확인할 수 있으니 적극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3. CMA통장을 활용하는

CMA 통장이란 은행과 증권회사의 계좌를 합친 종합자산관리계좌를 말합니다.

은행과 마찬가지로 자유입출금이 가능하지만, 1개월마다 이자를 제공하는 은행과 달리 CMA 통장은 단 하루만 맡겨도 이자가 발생합니다.

CMA 통장의 사용 용도는 다양하지만, 대체로 6개월 이내의 유동성 있는 자금을 맡기는 데 적합하다고 생각됩니다.

즉, 비상금이나 여윳돈으로 예금하는데도 많이 쓸 수 있고 직불카드로도 쓸 수 있다는 거죠.

CMA 통장을 개설할 때는 각 CMA 통장의 종류와 장단점을 확인한 후 자신에게 적합한 상품을 선택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각 기관의 금리 비교를 꼼꼼히 해서 CMA 통장을 잘 활용해 보시기 바랍니다.

4. 커피 한잔 값으로도 살 수 있는 주식 700개

적은 돈이라도 주식이나 펀드에 투자해 보는 것도 좋습니다.

최근 한 증권사의 광고에서 커피 한 잔(5,000원)에 살 수 있는 국내 주식 700개라는 카피를 게재해 눈길을 끌었다.

커피값 같은 소액을 아껴 주식을 사거나 국내외 성장하는 기업에 투자하는 펀드를 이용하는 것도 대학생들에게 할 수 있는 좋은 투자 아닐까 생각합니다.

위험부담이 적은 단금이기 때문에 수익률이 낮아도 부담이 적고 주식 및 펀드 투자 경험을 통해 국내외 경제를 배울 수 있어 일석이조가 될 것입니다.

이상 호산대학교 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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